계산기 10 / 마일당 비용
마일당 비용 계산기
마일당 비용은 실제 주행 거리에 고정비를 분산해야 의미가 생기며, 운행이 적은 달에는 같은 차량이라도 마일당 비용이 올라갑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기준으로 마일당 실제 운영 비용과 견적에 사용할 권장 최소 요율을 계산하세요.
이 계산기의 작동 방식
단위는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 영어가 아닌 페이지에서는 미터법이, 기기 언어가 지원 언어 중 하나로 설정되어 있어도 미터법이 적용되며, 그 외에는 미국식 단위가 기본값입니다. 양식 위의 전환 버튼을 누르면 값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언어를 변경하면 다시 수동으로 전환하지 않는 한 해당 언어의 기본값으로 재설정됩니다.
이는 오너-오퍼레이터를 위한 표준 마일당 비용 산출 방식입니다. 비용을 고정비(운행 여부와 관계없이 지출되는 돈 — 트럭 할부금, 보험료, 허가비)와 변동비(주행 거리에 직접 연동되는 비용 — 연료, 타이어, 정비)로 나눈 다음, 각각을 해당 기간의 주행 거리로 나눕니다. 총 운영 CPM보다 낮은 화물 요율은 이익 마진을 추가하기도 전에 이미 손해입니다.
계산 예시: 1만 마일을 달린 한 달
10,000 마일 주행, 해당 기간 고정비 4,500 $, 변동비 6,500 $, 목표 이익은 마일당 0.15 $인 경우:
- 마일당 고정비 = 4,500 ÷ 10,000 = 0.450 $
- 마일당 변동비 = 6,500 ÷ 10,000 = 0.650 $
- 총 운영비 = 마일당 1.100 $
- 권장 최저 운임 = 1.100 + 0.150 = 마일당 1.250 $
이 1.100 $는 이번 달, 이만큼의 주행거리에 대한 손익분기점입니다. 다음 달에 같은 고정비 4,500 $로 6,000마일만 달리면 손익분기점은 1.400 $로 올라갑니다. 트럭이 비싸진 것이 아니라, 고정비를 나눌 마일이 줄었을 뿐입니다.
어떤 비용이 고정비이고 어떤 것이 변동비인가
고정비는 바퀴가 구르든 말든 나갑니다. 변동비는 마일 단위로 발생합니다. 비용을 잘못된 칸에 넣어도 합계는 바뀌지 않지만, 주행거리가 달라지는 순간 마일당 수치가 무너집니다. 둘을 나누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 고정비 — 월 단위로 발생 | 변동비 — 마일 단위로 발생 |
|---|---|
| 트럭·트레일러 할부금 | 연료와 요소수 |
| 보험(배상책임, 화물, 차량손해) | 타이어 |
| 허가, 번호판, IFTA, UCR, 각종 세금 | 정기 정비 — 오일, 필터, 급유 |
| ELD 구독료, 통신비, 회계 소프트웨어 | 예정에 없던 고장과 수리 |
| 주차장, 차고지, 사무실 | 통행료와 계량 수수료 |
| 본인의 급여 또는 인출금 | 브레이크, 클러치 등 소모품 |
| 감가상각 — 기간 기준으로 처리하는 경우 | 감가상각 — 마일 기준으로 처리하는 경우 |
감가상각이 양쪽 칸에 모두 있는 것은 의도한 것입니다. 어느 방식으로도 정당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한 방식으로 정하고 한 번만 계상해야 합니다. 아예 빠뜨리기 쉬운 항목은 예정에 없던 수리, 비가동 시간, 그리고 본인의 인건비입니다. 이를 빼면 보기 좋은 숫자가 나오지만 실제 1년이 그 숫자를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주행거리에 따라 손익분기점이 움직이는 이유
고정비를 4,500 $, 변동 단가를 마일당 0.650 $로 고정한 경우입니다. 변동비는 마일 단위로 발생하므로 변동비 총액은 주행거리를 따라 움직입니다. 세 번째 열은 각 주행거리와 함께 계산기에 입력해야 그 행이 재현되는 값입니다.
| 기간 주행거리 | 기간 변동비 $ | 마일당 고정비 | 마일당 변동비 | 손익분기점 |
|---|---|---|---|---|
| 6,000 | 3,900 $ | 0.750 $ | 0.650 $ | 1.400 $ |
| 8,000 | 5,200 $ | 0.563 $ | 0.650 $ | 1.213 $ |
| 10,000 | 6,500 $ | 0.450 $ | 0.650 $ | 1.100 $ |
| 12,000 | 7,800 $ | 0.375 $ | 0.650 $ | 1.025 $ |
| 14,000 | 9,100 $ | 0.321 $ | 0.650 $ | 0.971 $ |
변동 단가는 결코 움직이지 않습니다. 「변동」이라는 말의 뜻이 그것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변동비 총액이고, 그래서 별도의 열을 두었습니다. 손익분기 열에서 바뀌는 값은 전부 고정비를 다르게 나눈 결과입니다. 한 주를 세워 두면 벌지 못한 매출만 손해가 아니라, 그 기간에 실제로 달린 모든 마일의 손익분기 운임이 올라갑니다.
공차 운행은 비용만 들고 수입은 없습니다
계산기는 주행 마일을 묻고 그것이 옳은 입력입니다. 실었든 비었든 모든 마일에 비용이 듭니다. 그러나 <em>돈을 받는</em> 것은 실은 마일뿐이므로, 제시해야 할 운임은 마일당 비용보다 높습니다. 아래는 총 10,000마일을 손익분기점 1.100 $로 계산한 11,000 $의 비용을, 더 적은 유상 마일에 나눈 것입니다.
| 실차율 | 유상 마일 | 유상 마일당 비용 | 0.15 $ 이익 시 제시 운임 |
|---|---|---|---|
| 100 % | 10,000 | 1.100 $ | 1.250 $ |
| 95 % | 9,500 | 1.158 $ | 1.308 $ |
| 90 % | 9,000 | 1.222 $ | 1.372 $ |
| 85 % | 8,500 | 1.294 $ | 1.444 $ |
| 80 % | 8,000 | 1.375 $ | 1.525 $ |
| 75 % | 7,500 | 1.467 $ | 1.617 $ |
실차율 85 %는 특별할 것 없는 수치인데, 이때 마일당 1.100 $의 비용은 본전만 맞추려 해도 1.294 $에, 같은 0.15 $를 남기려면 1.444 $에 제시해야 합니다. 비용이 1.10 $라는 숫자만 믿고 1.25 $짜리 화물을 받는 것이, 건건이 남는다고 믿으면서 모든 마일에서 손해를 보는 방식입니다.
이럴 때 틀립니다
- 비용을 빠뜨리는 경우. 흔히 빠지는 것은 예정에 없던 수리, 타이어, 비가동 시간, 본인 인건비입니다. 하나같이 숫자는 좋아 보이게 하고 1년 결산은 나빠지게 만듭니다.
- 유상 마일이 아니라 총 마일로 견적하는 경우. 위 표를 보십시오. 이 페이지에서 가장 비싼 실수입니다.
- 운이 좋았던 한 달을 쓰는 경우. 고장 없이 만재로 다닌 기간은 대표성이 없습니다. 분기나 연 단위로 계산하십시오.
- 고정비를 변동비 칸에 넣는 경우. 주행거리가 줄면 손익분기점이 올라간다는 사실이 가려집니다. 하필 그것을 알아야 할 때 말입니다.
- 감가상각을 두 번 넣거나 아예 빼는 경우. 한 칸에서 한 번만입니다.
- 권장 운임을 시장 운임으로 착각하는 경우. 이것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값입니다. 해당 노선이 지급하는 금액은 별개의 사실이며, 둘이 만나지 않는다면 답은 숫자를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 세금을 잊는 경우. 여기 마일당 이익은 세전입니다. 사회보험료, 소득세, 중간예납이 여기서 나갑니다.
이 수치의 출처
마일당 원가는 그 뒤에 있는 비용 목록만큼만 정확합니다. 운임을 제시하기 전에 자기 수치를 대조해 볼 공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American Transportation Research Institute — 마일당 원가의 업계 표준 자료인 An Analysis of the Operational Costs of Trucking을 발행합니다.
- IRS standard mileage rates — 현행 연방 요율과, 실비 대신 표준 요율을 적용할 수 있는 조건.
왜 그냥 다 합치지 않고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누나요?
고정비는 한 달에 5,000마일을 운행하든 15,000마일을 운행하든 동일하므로, 주행 거리가 늘어날수록 고정 CPM이 낮아집니다 — 둘을 나누면 물량이 손익분기점에 정확히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일당 적정 이익은 얼마로 봐야 하나요?
시장과 장비 유형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 많은 오너-오퍼레이터가 실제 운영 비용보다 마일당 $0.10~$0.30 정도를 목표로 합니다 — 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이는 세무나 재무 자문이 아닌 계획 도구입니다 — 실제 사업 결정에는 트럭 운송업에 정통한 회계사와 상담하고, 연료 및 정비 비용이 변할 때마다 수치를 정기적으로 다시 검토하세요.